테슬라 $TSLA 날아다니는 로드스터 떡밥 던졌는데 2028년까지 출시도 못 함 ㅋㅋ😂 • 테슬라 공식 공홈에서도 '공도 주행 미승인' 박아놓은 데다 날든 기든 2028년 전까진 출시조차 불가능한 희망고문 쇼였음 • 지금 당장 6만 달러(약 8,500만 원)짜리 개인용 eVTOL 기체 사봤자 70kg 남짓 태우고 기껏해야 10분 공중에 둥둥 떠 있는 비싼 드론 장난감에 불과함. 피보탈(Pivotal) 같은 기체 제조사들도 "우린 비행기를 만드는 거지 날아다니는 자동차 만드는 게 아니다"라며 대놓고 선 긋는 중임. • 항공 규제, 도심 소음, 배터리 무게, 안전 문제 때문에 일반인 차고지에 날아다니는 차가 들어올 일은 당분간 절대 없음. 결국 로드스터 날아다닌다고 주가 띄우고 계약금 땡기던 머스크식 쇼맨십만 또 월가에서 신나게 꿀빨았고 실체는 2028년 이후로 미뤄진 전형적인 어그로였음🤯 테멘🤡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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