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에 백악관 입 꿰찬 썰 푼다 ㅋㅋㅋ "너무 어려서 안 된다"는 틀딱들 컷하고 꽂아준 트럼프 클라스 $DJT 백악관 역사상 최연소 대변인 카롤라인 리비트가 보수 청년 행사(TPUSA Faith) 나와서 썰 풀었는데 존나 흥미진진함 ㅋㅋㅋ 임명 당시 주변에서 "27살짜리 애새끼한테 백악관 마이크를 맡기면 어떡하냐", "너무 어리다"고 트럼프한테 반대 전화 오지게 왔다고 함ㅋㅋ 근데 트럼프 반응이 개상남자임. "캐롤라인, 애들이 너 너무 어려서 안 된다고 난리 치더라. 근데 야, 나도 네 나이 땐 맨해튼에서 빌딩 올리고 있었어 ㅋㅋㅋ 너도 쌉가능임. 마! 드가자." 이 한마디로 반대 싹 다 쳐내고 자리 꽂아줌 ㅋㅋㅋ 물론 그냥 꿀빤 건 아니고 본인도 멘탈 갈아가면서 준비 존나 했다고 함: • 첫 브리핑 앞두고 밤새 자료 다 외우고 공부함 • 내각 장관들부터 트럼프까지 한 명씩 다 만나서 정보 빨아먹음 • "준비 안 하는 건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라며 머릿속에 정보 풀충전함 근데 기자회견장 들어가기 직전엔 인간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결국 기도 메타 켰다고 함 ㅋ "하나님,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쥐어짰습니다. 이제 주님 손에 달렸으니 힘이랑 아가리 털 수 있는 용기 좀 주세요.🙏" 매번 브리핑 단상 서기 전에 이 루틴 돌렸고, 신앙 덕분에 멘탈 잡고 팩트 폭격 날릴 수 있었다고 고백함. 결국 트럼프 특유의 '나이 상관없이 내 맘에 들면 쓴다'는 마이웨이 인사와 악바리 근성이 합쳐져서 지금 백악관 최강 스피커 탄생한 거임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htt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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