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의 특급 노예 AI '뮤즈(Muse)', 열도 상륙 완료 ㅋㅋㅋ 메타 $META 가 북미에 이어 일본에 개인용 AI 자율 에이전트 Muse를 정식 출시함. 말만 번지르르한 챗봇이 아니라 지가 알아서 브라우저 켜고 폼 채우고 메일 쏘고 예약까지 다 해주는 '실행형' 노예 AI임. • 메타 Muse 일본 출시 핵심 팩트 - 미국·캐나다 찍고 첫 해외 진출국으로 일본 낙점 (10월 23일부터 iOS, 안드로이드, 웹 풀림) - 기본 기능 무료, 빡세게 굴릴 놈들을 위한 유료 구독제 별도 운영 - 앱 끄고 딴짓해도 백그라운드에서 지 혼자 묵묵히 작업 완료함 (단, 결제 같은 위험한 건 주인님 컨펌 필요) - 일본 로컬 공략하려고 메르카리(중고거래), 머니포워드 ME(가계부·자산), 티켓피아(티켓팅)랑 바로 제휴 맺음 - 기존 구글 캘린더, 지메일, 인스타, 스트라이프, 쇼피파이, 아고다, 클룩 등 글로벌 툴도 당연히 연동 • 보안 & 데이터 장사 걱정은? - 사용자마다 독립된 가상머신(Muse Secure VM) 격리 환경에서 돌림 - 센티넬(Sentinel) 에이전트가 인터넷 접근 빡세게 감시함 - 사용자 대화나 VM 데이터를 메타 주특기인 타깃 광고에 안 쓰고, 모델 학습 제외(옵트아웃)도 가능하다고 못박음 그냥 말상대나 해주는 챗봇 시절은 진작 끝났고, 이제 빅테크들 진검승부는 '누가 진짜 내 일 대신 해주는 실행형 에이전트 선점하냐'로 넘어감. 주커버그 형님 라인업 보니까 이 악물고 일상 침투각 재는 중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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