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억 기부금 받고 1년에 15주 일하는 뉴욕필 지휘자 ㅋㅋㅋ LA 필하모닉에서 17년 동안 '더 듀드(The Dude)' 소리 들으며 꿀빨던 스타 마에스트로 구스타보 두다멜(45)이 뉴욕 필하모닉 음악감독으로 영입됨 ㅋㅋㅋ 링컨센터 환영 파티에 스티븐 스필버그랑 알렉 볼드윈 등 뉴욕 문화계 1% 귀족들이 총출동해서 샴페인 따고 살사 춤추며 난리 부르스를 춤. 억만장자 이사장 부부는 취임 축하 명목으로 음악 교육 기금 4,000만 달러(약 550억 원)를 쾌척함 베네수엘라 빈민가 아이들 100만 명에게 악기 쥐여준 무상 교육 프로그램 '엘 시스테마' 출신이라 "음악은 인간의 기본권"이라고 감성팔이 오지게 박음. 근데 계약 조건 까보니 1년에 뉴욕에서 지휘하는 기간은 고작 15주(약 3개월 반)에 불과함 ㅋㅋㅋ 심지어 첫 시즌엔 현장 소리를 듣겠다며 '깊은 경청(Deep Listening)' 모드로 설렁설렁 일할 예정임 정작 사우스 브롱크스랑 퀸즈 공립학교들은 예산 부족으로 바이올린 살 돈도 없는데, 원래 푸에르토리코 빈민가(산후안힐) 강제 철거하고 지은 링컨센터에서 샴페인 마시며 빈민 구제 외치는 꼴이 그야말로 레전드임 • 하이엔드 클래식 공연 티켓값 폭등: 두다멜 영입 효과로 링컨센터 데이비드 게펜 홀의 시즌 티켓과 갈라 콘서트 암표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글로벌 대형 공연 프로모션과 티켓 예매를 쥐고 있는 Live Nation Entertainment $LYV 같은 라이브 엔터 플랫폼들의 프리미엄 티켓팅 수수료 매출 극대화 • 문화 예술 비영리 재단의 기부금 쏠림: 월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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