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목 A 맞으면 선물 다 사준댔더니 테슬라 골랐다가 참교육당한 샤킬 오닐 아들 썰 ㅋㅋㅋ 자산 4억 달러(약 5,000억 넘음) 굴리는 NBA 레전드 샤킬 오닐이 아들한테 전과목 A 받아오면 크리스마스 선물 원하는 거 다 사준다고 공약 검 근데 아들이 진짜 올 A 찍어오고 당당하게 테슬라 $TSLA 사달라고 하니까 샤크 성님 바로 칼거절 때림 ㅋㅋㅋ 오닐의 철칙: "우리가 부자인 게 아니라 내가 부자임(We ain't rich. I'm rich)." • 집안 배경: 샤크 본인은 부모님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흙수저 출신에서 자수성가함. NBA 연봉 순수령액만 2억 8,600만 달러 이상 찍음 • 교육 철학: 자식들이 농구선수 따라 하는 건 1도 안 바라고, 의사, 변호사, 약사, 헤지펀드 매니저, 사업가처럼 자기 힘으로 커리어 쌓길 원함 • 리스펙트 금수저 론 사업 자금 대달라고 징징대면 절대 수표 안 써줌. 제대로 된 사업계획서, 구체적 재무 수치, 사업 제안서 들고 와야 평가해서 투자해 줌. 이걸 본인은 '리스펙터블 네포티즘(존중할 만한 족벌주의)'이라고 부름 ㅋㅋ • 실제 사례: 아들 마일스가 DJ 하겠다고 덤볐을 때 장비값만 딱 지원해 줌. 이후 아들이 스스로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 레지던시 따내고 유럽 투어까지 돌면서 실력 증명하니까 그제서야 대견하다고 인정함. 금수저 물려받아서 놀고먹을 생각 하지 말고 지 밥그릇은 지가 증명해서 챙기라는 게 샤크식 자식 농사 철학임. 그래서 올 A 받아온 아들한테 결국 사준 차? V6 닷지 차저(Dodge Charger) 사주고 끝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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