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변인 출근 일주일도 안 됐는데 벌써 빤스런 각 떴냐? ㅋㅋㅋ 트럼프 47대 대통령이 임명한 지 일주일도 안 된 백악관 대변인 케이티 자카리아(Katie Zacharia) 두고 "나였으면 다시 생각해본다" 시전함 ㅋㅋㅋ 언론이랑 인터뷰에서 하도 털리고 다니니까 트럼프가 직접 등판해서 쉴드 쳐주면서도 사실상 탈출 각 열어주는 중임. • 임명 일주일 컷 위기: 자카리아가 대변인 앉자마자 폭스뉴스 $FOXA 간판 Sean Hannity 방송이랑 Fox & Friends 나가서 존나게 털림. • 트럼프식 돌려까기인지 찐위로인지: 트럼프 왈, "방금 전에도 케이티한테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된다고 함", "사람은 착한데 너무 험하게 다뤄진다,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 경질은 아님: 트럼프 본인은 절대 자르는 거 아니고 전적으로 본인 선택에 맡기겠다고 함. 지금 트럼프 본체는 랠리 뛰느라 바빠서 대변인 멘탈 케어까지 해줄 여유가 없음. 백악관 대변인 자리가 원래 전세계에서 제일 빡센 욕받이 자리긴 한데, 며칠 만에 대통령이 방송 나와서 "너 이거 안 맞아, 걍 나가도 돼" 하는 건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 멘탈 버티고 완주할지 아니면 최단기 퇴물 찍고 빤스런할지 지켜봐야 할 듯. Not financial advice https://t.co/qUEtFytOJA
View on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