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FY27 capex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좋았으나, capex의 정당성을 보다 정당화시켜줄 예상 arr이 업데이트 되지 않았던 것은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26년 arr 달성 안될거 같으니 눈가리기 용으로 fy27 arr 업데이트하는건 아니니까 다행인것 같기도😅) $3~8b의 추가 자본이 fy27에 필요한데 제 계산으로는 영업현금흐름이 관여하는 부분은 굉장히 적다고 생각합니다 Fy27에 얻을 수 있는 ocf가 다 합쳐도 $1b가 될지 의문이거든요 그렇다면 답은 데이터센터 파이낸싱이고 Horizon 1-4 데이터센터로 얼마 정도 땡길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저는 $2b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잉여분이 $3b면 괜찮아 보이는데 상단 $8b까지 가면 atm 남은 한도는 다 써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3b라 하더라도 debt equity ratio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atm 추가 발행할 가능성도 높고요 결국 주가 한도에 가까운 희석은 fy27에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입니다 최대한 좋은 촉매제를 잘 포장해서 주가를 올리고 atm을 발행해주기를 믿는 것 말고는 리테일이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ㅋㅋ 여튼 $iren 은 앞으로 다가올 주주가치 희석을 훌쩍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줘야합니다 현재 $iren 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실제 매출과 실적 발표때 언급되는 arr의 괴리가 매우 크고 예상보다 찍히는 숫자의 성장이 더딘 것입니다 물론 horizon1 인도 완료가 된 것이 우려를 줄이지만 자본집약적 capex가 먼저 붙은 다음에 매출이 순차적으로 늦게 인식되는 구조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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