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일의 적절한 순서가 있는거고 $iren 스포츠 팀 후원은 아무리 봐도 시기상조다 인재 영입이 필요해서 후원했다는 글이 간혹 보이는데 연간 원화 300억원 태울 돈이면 진작에 원하는 인재들을 많이 모았을거다 이번 후원은 $iren 이 고객군을 늘리고 싶어하는걸 여실히 보여주지만 mirantis 인수됐다고 ai 스타트업이나 엔터프라이즈가 적극적으로 $iren 을 쓰기가 어렵다. 시간이 많이 필요해보인다 내년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 프런티어ai랩, 선두적인 ai 네이티브가 주 고객이 될거고 $iren 은 여전히 이들에게 컴퓨팅 파워를 제공해줄 운영 능력이 타 네오클라우드 대비 미숙한 편이다 지금은 회사가 돈을 가장 많이 가져와줄 고객군들을 위해 필요한 운영 능력을 갖추는 것에 집중할 때라고 생각하며, 스포츠팀 후원은 내년쯤에나 했어도 될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심각하게 저평가된 기업은 맞으나 저평가는 소통도 부족하고, 현재 역량에 비해 꿈만 큰 경영진이 스스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밤에 글을 올렸지만 $iren 이 주가가 크게 오를 것은 의심치 않는다만, 할 말은 해야 속이 좀 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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