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GyujinAAIG: $nuai bull들에게 정중하게 질문드립니다 1. Stream이 만약 phase1에서 빠지게 되고 $nuai 가 직접 리스 구조로 바뀐다면 그 많은 에쿼티는 $nuai 가 어떻게 감당할 수 있는가? -> stream이 빠지는 시나리오가 현실성이 있는가? 테넌트와 대출기관 모두 실행 가능성을 중요하게 볼텐데, 시공사 수준이 리스 조건을 좌우할텐데..현실적으로 stream이 빠지는 것이 가능한 얘기인가? Stream이 시공사 역할만 맡는데 만족할것인가? 2. 데이터센터 내부 전기설비는 누가 조달을 하는가? 리드타임이 긴 변압기 등의 설비들 선발주 여부가 어떻게 되는가? 초대형 잠재적 파트너가 장비를 대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아직 선발주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27년 3분기~4분기에 energized dc shell 구축이 물리적으로 가능한가? 3. TCEQ 동결이 phase1에도 해당되는 문제인가? 데이터센터 관련 시설로 동결범위가 넓게 잡힌 상황에서 문제 될 것은 없는지? 4. Phase2의 핵심 파트너인 thunderhead가 발전설비를 실제로 소유하고 운영하는 능력이 충분히 검증되었는가? 24년에 설립되어 소규모 인력을 가진 데이터센터 경험도 적은 기업이라 phase 2 진행에 리스크가 크지 않은가? Hmc의 자금력이 뒷받침하는 것이 thunderhead의 조달, 운영 능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현재 phase 2의 가치가 거의 0원으로 인식되는건 이 문제가 크지 않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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