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 네오클라우드 섹터 매출이 2031년까지 cagr 60프로에 육박하기에 장기적으로 수직통합 이점 살리고, managed gpu service 역량 강화해서 비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 대상으로 마진마저 괜찮게 확보할 수 있다면 진지하게 2030년까지도 장투 가능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장 평균 수익률은 가뿐하게 넘어줄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엔비디아와의 60mw 거래로 추정할 수 있는 수익률을 고려했을때 더욱 확신이) $iren 은 26년 480mw, 27년 730mw, 28년 1000mw 이런식으로 경험이 쌓일수록 년도별로 온라인 가능한 용량은 선형적으로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또 Ai 공장을 구축하는 것 자체가 아키텍쳐가 발전할수록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ai 공장을 많이 지어본 기업이랑 그렇지 않은 기업이랑 차이가 크게 벌어질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sw가 dsx ai factory 레퍼런스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 뭐든 많이 해본 놈이 잘한다고 1gw 넘는 단일 캠퍼스에서는 속도가 더 붙을거다 그리고 발전 싸이트가 대부분 텍사스에 위치한다는것도 진짜 진짜 큰 메리트다 내가 추매를 안하는 유일한 이유는 회사의 실행력에 대한 의심이 안풀려서이다 h1 인도가 늦어지거나, 연말 arr 달성이 어려워보이면 단기적으로 주가 급락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 구조적으로 엔비디아 붙고 미란티스 인수한 시점에서 개선의 여지가 크기에 주가 급락 시점을 추매의 관점으로 볼 예정이다 단순히 추가 계약 떠서 주가가 오르는걸 추매의 기회로 삼을 생각은 없고, h1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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